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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ed 2026-04-15 00:34:35 +09:00
Few Fixes
This commit is contained in:
@@ -3,7 +3,6 @@ date: 2021-10-08T05:19: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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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블로그 글쓰기는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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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23T08:15:1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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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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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같은 검색엔진이 늘어나고, 다양한 기업들과 서비스들이 사용자들의 개인정보와 데이터를 마구 수집한다. 이로 인해 생겨나는 기하급수적인 양의 데이터들을 보관할 스토리지와 그것들을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가공하기 위해 필요한 수없이 큰 컴퓨팅 파워를, 큰 기업들이 대형으로 지어놓은 데이터 센터가 담당하고 있다. 게다가 이제는 작은 기업이나 서비스들은 AWS나 GCP, Oracle과 같은 서비스를 통해 Cloud로 Computing하기까지 하니, 아마존이나 구글의 데이터 센터는 얼마나 커다랗고, 커다래야 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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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과 구글의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네이버, MS, 오라클, 및 작은 데이터센터들이 지어질때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있다. 발열과 전력문제이다. 어디보다도 전력을 사용하여 열이 덥혀질 시설이 겨울만큼 춥다는 것으로 얼마나 냉각시스템이 신경쓰는지 알 수 있다. 심지어 우리집에 있는 노트북만 사용해도 80도 가까이 올라가고, 방이 더워지는데 수백, 수천, 수만대의 컴퓨터가 설치되어있는 데이터센터는 오죽할까. 연료를 태워 그 열기로 전기를 만들고 그 전기를 다시 열로 바꾸고, 그 열을 내보내기 위해 또 다시 전기를 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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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에 작은 서버 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매달 받는 전기세가 가히 신비롭다. 그리고 방도 매우 덥다. 한대로 이 정도인데, 데이터센터는 엄청난 전기를 먹고 있다. 게다가 요즘에는 비트코인 열풍이 불어서 채굴이 한창 떠오르고 있다. 어떻게 보면 채굴장도 하나의 데이터 센터라고 볼 수 있지 않은가. Visa나 마스터카드와 같은 카드사들의 데이터센터가 각 나라로 각 개인으로 분산되어 분포하는 것과 비슷하게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이러한 와중에 전력이 부족해지고 있다는 뉴스가 자주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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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데이터센터의 대부분은 아마 인텔 제온 프로세서, 하드 디스크와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를 구축해 놓았을 것이다. MS의 Bing 데이터 센터는 FPGA를 이용해 조금 더 성능을 높였다는데, ASIC이나 FPGA를 이용한 데이터센터도 많을 것 같다. 다들 전기를 많이 먹는 장비들이다. 뭐 ARM이나 RISC를 사용한다던가, Bing처럼 FPGA를 이용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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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성비가 좋은만큼 서버 프로세서만큼의 성능이 나오지 않겠으니 그 정도의 성능을 낼 정도의 대형 프로세서는 나오기 힘들 것 같다. 아직까지 모바일로 사용하는 이유기도 하고. 하지만 괴물급 기업들이 ARM 개발을 위해 한창 노력중이니. 엔비디아도 ARM코어로 데이터센터 개발중이라 하고, 그 애플이 ARM으로 노력중이니 곧 데스크탑급 되는 시스템이 나오고, 좀 있으면 서버급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ARM 는 극강의 전성비를 고려한 설계인 만큼 물량으로 밀어붙여도 x86에 전력으로는 이길지 않을까 싶다. 서버에서는 코어수도 중요하게 작용하니까 다중코어로는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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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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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23T08:31:5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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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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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글이 싫었다. 구글에 반대하며 지메일도 거의 쓰지 않고 있고, 다른 구글 플랫폼을 벗어나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고 있다. 하지만, 아이폰으로 옮기고 나서 몇주간을 생각해보니 내 분노의 대상은 구글이 아니라 애플이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카카오, 구글에 가지고 있던 분노의 이유가 애플이라는 기업 자체를 강타한다. 물론 나도 알고 있었고, 구글 못지 않게 애플을 싫어하고 있었다. 새롭게 휴대폰을바꿀 때에도 OS만 구글이고 제조사는 다양한 (삼성이..겟지만..) 안드로이드 휴대폰과 휴대폰 하드웨어, 악세사리, OS, 결제, 게다가 웹엔진까지 제한하고 독점해버린 애플과는 비교가 된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이번에 플립이 잘 나와서 그것으로 바꾸려 했다. 물론 에어팟 수리를 하러 갔다가 아이폰에 홀리듯이 들어가버렸다. 한동안 애플의 통합 생태계의 편리함에 매료되어 내가 빅테크 기업에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불만과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잊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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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문제는 구글이나 애플만의 문제가 아닐 것 같다. 따라서 애플과 구글만을 싫어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이건 모든 빅데이터 산업과 모든 데이터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이고, 현대 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다. 개인에 맞추기 위해, 광고주와 개인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선 개인정보의 수집이 불가피하다. 최소한의 개인정보 수집이라 해고 결국 수집해야 하는 개인정보는 한둘이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개인정보에 대해 어떤 것을 기업에게 주고 어떤 것을 주지 않을지 선택할 권리가 있어야 하고, 선택에 신경써야 한다. 특정 앱을 잘못 설치했다가 지금 모습이 데이터센터에 축적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이러한 점에서 개인의 Privacy 선택권을 최대한으로 존중하는 애플은 본받을 만 하다. 애플이 선구적으로 도입한 Ask app not to track이나 앱별 개인정보 관리, 카메라 사용과 마이크 사용 표시는 안드로이드에서도 도입하려 하고 있으니까 이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애플은 광고 받는 장사가 아니니까 할 수 있는 거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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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글은 태생이 검색엔진이고 광고 받는게 중요하고 가장 큰 수입원인 기업인 만큼 개인정보 수집에 가장 신경써야 하면서도 가장 필요한 기업이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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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그래서 아이폰을 사용한다. 앱 트래킹은 다 차단했고, 마이크는 아예 꺼놨다. Private Relay도 잘 쓰고 있다. 하지만 매일매일 구글을 사용하고, 어쩔 수 없이 트래킹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개인정보를 흘리고 다니지 않고 꽉 매고 다니는게 중요하다. 계정 보안과 로그아웃은 당연히 중요하고, 무분별하게 계정 연동을 하거나 가입하는 것도, 공개된 웹 상에 자신의 전화번호나 주소, 이메일 주소들을 과도하게 공개하지 않는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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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 연결 확인도 중요하고, WiFi가 믿을 만 한지, 이 네트워크가 믿을 만 한건지도 중요하다. 신경써야 할 게 많지만 철저히 익명으로, 해킹당하지 않을 예방법을 생각하면 쉽다. 개인정보 보호와 해킹 방지는 방법이 비슷하다. 주의해야 할 것은 믿을 만한 곳에 흘리는 개인정보이다. 구글이나, 네이버. 믿을 만 하지만 가장 필요한 회사이다. 가장 이용해먹는 회사이고. 이 점만 주의한다면 일반적으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관리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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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3,6 @@ title: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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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23T08:52:1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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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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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30T07:17:4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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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전자 제어 세계의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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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에는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자동차가 성하게 유행할 것이다. 사람 운전자의 역할이 거의 축소되고, AI나 전자적으로 제어될 것인데, 지금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논란은 바로 보안이다. 만약 자율주행 자동차가 해킹을 당하게 된다면 어떨까? 해커는 자동차에 타고 있는 사람의 생사여탈권을 가지게 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생활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전자기기의 보안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미래에 우리의 생활을 가장 많은 부분 담당할 사물인터넷도 마찬가지이다. 우리의 생활과 강하게 연관되어 있고, 그러므로 보안이 가장 주요한 요인이 된다. 전자적으로 제어되는 보일러가 해킹당하면 어떻게 될까? 해커는 보일러를 과하게 제어함으로써 실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더 심각하게는 가스밸브나 의료 기기가 누군가의 악의대로 조종된다면 사용자를 죽음의 위기에 처하게까지 할 수 있다. 에어컨이나 히터, 그리고 화장실, 환풍기, 및 여러 가구들이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로 IoT기기들에 대해 우리의 사생활의 침해도 문제가 된다. 미래 사회에서는 모든 기기가 연결되어 있을 것이며, 자동차나 버스, 그리고 비행기까지도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무선통신의 보안이다. 무선통신은 유선통신과는 다르게 모든 사람들이 시호를 감청할 수 있기에 그 보안이 매우 중요하고 심각하게 느껴진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보안이 이루어졌으며, 또한 앞으로는 어떻게 발전되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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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는 AI상의 보안이다. 지금 보안의 상황으로는 공격자들이 시스템에 대해 예측이 어려운 신종 변종 공격을 많이 진행하고 있다. 이것의 바탕이 되는 기술은 바로 자동화이다. 보안이라는 것 자체가 공격 시 대응 및 방지가 주요한 특징이기 때문에 자동화나 변종 공격에 대해서는 취약할 수 밖에 없다. 완벽한 시스템이란 없는 것이다. 이런 공격에 대처하는 방안으로는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실제 대규모로 전송되는 공격의 경우 인공지능으로 해킹에 대한 지도 및 비지도 학습을 통해 해킹 패턴을 자동적으로 분석해 막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악성코드 분석에 인공지능을 접목시키면, 실제 사람이 분석하는 것보다 더욱 빠르게 분석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 보안에도 문제가 있다. 특히 인공지능은 실제 보안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하게 보안하거나 또는 이미 일어난 데이터들의 경향성 때문에 제대로 된 예측을 못하는 것이다. 인공지능도 선입견이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지어서 인공지능에 의한 해킹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 인공지능 자체가 해킹을 하는 것이다. 해킹이란 것 자체가 반복성이 중요하고 난수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와같은 작업에 인공지능만큼 딱 맞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이와같은 공격에는 인공지능에 의한 대처밖에 답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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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의한 해킹과 보안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인공지능 시스템에 대한 보안을 어떨까? 이것이 이에서 언급했던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한 보안이 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업다운 인공지능이 아닌 다운업 인공지능인 현재의 인공지능으로서는 주어진 데이터가 가장 기초적인 원리로 작용한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때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 데이터의 오염이다. 데이터를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인공지능의 행동을 조작하는 방법이다. 인공지능이 해킹당하기 쉬운 (어떤 방면에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데이터가 악위적인 방향으로 조작된다면 인공지능의 행동의 패턴을 유추할 수 있고, 또한 자율적으로 조작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데이터의 유입의 신빙성을 중요시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며, 데이터의 무결성이나정확성에 검증을 위한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방어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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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보안이다. 사물인터넷은 실질적으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고, 가장 많은 전자기기가 이 기술에 접목될 것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보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IoT, Internet of Things는 기본적으로 인터넷에 대한 기술이기 때문에 가장 보안에 취약해 질 수밖에 없다. 또한 IoT기기는 저전력과 저성능이 가장 중요하고 소형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특별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기가 어렵다. 집에 커다란 보안서버를 하나씩 구비해 놓지 않는 이상. 따라서 IoT의 경우는 해킹에 가장 취약하면서 해킹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존재이다. 그 누가 자신의 집에서의 모습을 전 세계로 생중계되기를 원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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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IoT에 대한 보안 솔루션은 굉장히 후발적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소프트 웨어적으로 강력한 솔루션을 집어넣거나 취약점을 분석하게 후에 조치하는 방법밖에 없다. 전 세계적으로 IoT기기에 대한 보안 규제를 강화하거나 보안 기준을 제시하고 있고, 이를 처리하거나 대처하는 인력이나 전략을 제대로 정비하기만 한다면 현재 가능한 보안 솔루션 중 가장 상위의 솔루션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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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우리의 삶과 인터넷, 전자기기가 밀접하게 연결될 수록 그 보안의 영향력은 비약적으로 커진다. 보안 업계나 기업들은 이 점을 유의하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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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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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0-06-23T00:49: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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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학교에서 했던 프로젝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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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가시간 수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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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상곡 수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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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컴퓨터실 사용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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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학교 내부 정보공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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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문서파일 자동저장 및 복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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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학교 저지 사이트 API 정리 및 제출시스템 프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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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선생님들이 부탁하셨던 수많은 프로그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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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선택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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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대학 입시가 한단계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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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고등학교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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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3,6 @@ title: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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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999-12-31T11:11: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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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을 한번 떨어진 경험이 있다. 과학고등학교 재학생 중 중상위권이었던 나는 조기진학의 기회를 받았고, KAIST만을 넣은 채로 떨어졌다. 그 때는 붙을 줄 알고 있어서 2학년 2학기 시험을 말아먹었고, 지금도 그 영향을 받아 피를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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